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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와 건강

딥다 0 5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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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의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 혈압 강하 등 개인 건강을 증진시켜 주기도 하지만 지나친 경우에는 건강을 해치는 주 요인이 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리적인 작용을 보더라도 소량의 술은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혈중 알콜농도가 일정 한계를 초과하면 유발되는 질병이 30여종 이상이나 되는 치명적인 유해물질로 변화됩니다.

음주후에 나타나는 얼굴 홍조, 구토, 두통 등의 원인은 알콜 속의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의 영향으로 알콜 내성이 강한 사람은 이 성분이 체내에 축적되지 않지 때문에 과음이 가능하지만, 

내성력이 약한 사람은 체내에 축적되어 기능 장애와 악취를 유발하여 더 이상 마실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주시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중요하며 3일간 연속해서 음주를 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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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시 음주는 체내 알콜로 인해 위에서 탈수증상을 보이고 나아가 위 점막에 염증이 생겨 궤양으로 발전될 위험성이 농후하며 

또한, 위산의 분비를 자극하여 궤양 발생을 촉진시키게 되므로 육류나 어류, 야채 등의 안주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콜 자체의 칼로리도 높지만 술자리의 안주나 요리로 인한 과식이 비만을 부추길 수 있으므로 절제해야 할 것입니다.

  바람직한 음주습관은 가능한 천천히 마시는 것이며 가급적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서양술은 증류수라 칵테일이 가능하지만 동양권 술은 소주를 제외하고는 발효주이기 때문에 섞어 마시면 두통과 구토에 시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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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할 경우 약한 술에서 독한 술의 순서가 좋습니다. 

독한 술은 위벽을 자극하는 동시에 빨리 위장에서 흡수되어 혈중 알콜 농도를 급속히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하게 되므로 

위점막의 보호나 혈중 알콜 농도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는 의미에서도 순한 술을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주시 흡연을 병행하게 되면 간장에서 알콜 분해와 니코틴 해독까지 해야하는 과중한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한국스포츠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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